🌊 하천의 자정작용 정화단계
📌 Wipple의 4단계
- 분해지대 (빨강, 호기성 초기)
- 박테리아 성장 불가 → 균류(곰팡이, fungi) 출현
- BOD 지속적으로 감소
- 희석이 덜 되는 작은 하천에서 뚜렷
- CO₂ 증가
- ⭐️ 활발한 분해지대 (노랑, 혐기성 / 가장 중요)
- 유일한 혐기성 구간
- 혐기성 박테리아 (C₅H₉O₃N, ‘오구삼’) 증식
- NH₃-N(암모니아성 질소) 다량 발생
- 유기물 많음 → DO 급격히 감소
- CO₂ 증가, H₂S 냄새 심함
- 회복지대 (초록, 호기성)
- 원생동물 성장
- NO₂⁻(아질산염), NO₃⁻(질산염) 증가
- 호기성균으로 대체됨
- 조류 번식 (엽록소 가지고 있어 광합성 가능) → DO 포화 수준까지 증가
- 세균(=박테리아) 감소
- 규조류, 윤충류, 갑각류 번식 → 수질 개선의 지표
- 정수지대 (파랑)
- DO, BOD 오염 전 수준 회복
- NO₃⁻-N 증가
- 착색조류 번식
- 송어, 쏘가리 등 민감 어종 출현
📌 Kolkwitz & Marsson의 4지대
- 강부수성 수역 (빨강)
- 악취, DO 부족,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음
- 물버들, 실지렁이, 아메바, 섬모충류, 편모충류 서식
- 알파-중부수성 수역 (노랑)
- 메기, 붕어, 잉어, 물벌레 서식
- 고분자 화합물 분해로 아미노산 풍부
- 베타-중부수성 수역 (초록)
- 조류성 물질 풍부, 플랑크톤 증식
- 지방산의 암모니아 화합물 존재
- 빈부수성 수역 (파랑)
- DO 높음, 유기물 농도 낮음 → 청정수역
- 산천어, 은어
📖 암기법:
👉 빨강/노루알이/초록배타고/블루빈하
🌊 하천 수질 모형화
📌 가정조건
- 농도 분포는 하천의 흐름방향으로 이루어진다
- 확산에 의한 영향 무시, 정상상태 가정
- 오염물질은 보전성/비보전성으로 구분
📌 시간적 구분
- 정적 모델 : 시간 변화와 무관하다, 특정지역의 장기적 수질관리 대책 수립 시 사용
- 동적 모델 : 시간에 따라서 변화한다, 부영양화 관리·예측에 사용됨
📌 공간적 구분
- 0차원 모델
- 완전혼합형(CSTR) 가정
- 무기물(인산 등) 수지 평가하는데 사용
- 식물성 플랑크톤의 계절적 변동사항에는 적용하기 어렵다
- 💛1차원 모델 (가장 많이 사용됨)
- 하천은 종방향 / 호수는 수평방향으로 나눈다
- 각 구획이 균일한 수질을 유지한다고 가정
- CSTR 가정
- 2차원 모델
- 수질의 변동의 일방향성이 아닌 이방향성으로 분포
- 3차원 모델
- 대대호수의 순환패턴이나 큰 만 (灣) 에서는 유체역학 연구에 적용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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